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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평가를 바탕으로 한 아이템 멘토링과 사업계획서 작성, 프리젠테이션 멘토링이 이뤄졌다. 마지막으로 사업계획서를 팀별로 발표하고, 우수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은 대상 5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7팀이 선정됐다. 대상은 '캡싱', '사르르', '청춘공방(SCAVO)', '보바', '스르릉' 팀이 차지했다.

캡싱은 '캡슐형 손소독제'란 주제로 발표했으며, 사르르는 '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는 나만의 베갯잇', 청춘공방(SCAVO)은 '아마추어 작가와 작품을 연결하는 플랫폼', 보바는 '어디서든 언제나 출력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 스르릉은 '퍼스널 모빌리티 수리 및 중고정보 플랫폼'을 제안했다.

보바 양세영 대표는 "이번 캠프를 통해 사업계획서의 작성 요령을 배우고 맞춤형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며 "다음 캠프에도 다양한 참가자들이 모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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