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용인예술과학대, 직업선호도검사L형 활용한 진로 상담 실시수정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직업심리검사 중 하나인 직업선호도검사L형을 활용해 학생의 진로 설정을 돕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직업선호도검사L형은 흥미검사, 성격검사, 생활사검사 등으로 이뤄진 직업 심리검사의 유형 중 하나다.

용인예술과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를 활용해 진로에 대해 고민 중이며 직업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에게 진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최세진 컨설턴트는 "생각보다 많은 학생이 본인의 흥미와 성격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이로 인해 직업을 선택할 때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직업선호도검사L형과 같은 검사를 통해 본인 스스로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AI는 전시회에서 페루 공군총장 등 정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FA-50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항공전문기업과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페루는 KAI의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거점이기도 하다. 2012년 페루 KT-1P 기본훈련기 20대를 수출한 뒤 페루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고 페루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변국으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KAI는 중남미 시장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중남미 시장은 30년 이상 된 노후 전투기와 헬기의 교체시기가 도래한 잠재 수요국가들이 많다. KAI는 전시회에서 콜롬비아, 우루과이, 멕시코 등 공군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신규 시장 소요를 파악하고 국가별 맞춤형 제안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KAI 관계자는 "페루 공군이 KT-1P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주변국들이 한국 항공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난 2월 말레이시아 수출 성공으로 동남아 아세안 벨트를 완성했듯 페루를 거점으로 중남미 시장도 마케팅을 집중해 주변국으로 수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수정
AI는 전시회에서 페루 공군총장 등 정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FA-50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항공전문기업과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페루는 KAI의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거점이기도 하다. 2012년 페루 KT-1P 기본훈련기 20대를 수출한 뒤 페루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고 페루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변국으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KAI는 중남미 시장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중남미 시장은 30년 이상 된 노후 전투기와 헬기의 교체시기가 도래한 잠재 수요국가들이 많다. KAI는 전시회에서 콜롬비아, 우루과이, 멕시코 등 공군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신규 시장 소요를 파악하고 국가별 맞춤형 제안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KAI 관계자는 "페루 공군이 KT-1P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주변국들이 한국 항공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난 2월 말레이시아 수출 성공으로 동남아 아세안 벨트를 완성했듯 페루를 거점으로 중남미 시장도 마케팅을 집중해 주변국으로 수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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