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캡션 전국 대학을 취재하면서 만난 대학생들은 사는 곳, 나이, 학과 다들 제각각이지만 그들의 고민은 진로였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일이 아닌 취업스펙을 쌓아 취업만 준비하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입시 준비에 열을 올려 목표 대학에 진학한 뒤 연애, 캠퍼스의 낭만, 대학생활도 잠시. 학년이 올라갈수록 각박함과 취업고민뿐이라는 것은 사회구조적 문제가 아닌가 반문해본다. 2023 더벨 차이나 컨퍼런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2023 더벨 차이나 컨퍼런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2023 더벨 차이나 컨퍼런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2023 더벨 차이나 컨퍼런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2023 더벨 차이나 컨퍼런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2023 더벨 차이나 컨퍼런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2023 더벨 차이나 컨퍼런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2023 더벨 차이나 컨퍼런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