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생활

가연, 인교진·소이현 부부 목소리 담은 새 통화 연결음 도입

지난달 27일부터 적용...대기 멘트 등 2가지 버전
"실제 부부의 화목한 에너지가 고객에게 전달되길"

가연 전속모델 인교진(왼쪽)·소이현 부부./사진제공=가연
가연 전속모델 인교진(왼쪽)·소이현 부부./사진제공=가연
가연결혼정보㈜(이하 가연)가 지난달 27일 기존 전화 안내 멘트 대신 전속모델인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목소리를 담은 새 통화 연결음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가연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 "안녕하세요, 가연결혼정보 모델 소이현·인교진 부부입니다"로 시작하는 안내 멘트를 들을 수 있다. 연결음은 대기 멘트를 포함해 총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인교진·소이현 부부는 평소 다정하고 돈독한 부부애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2024년 하반기부터 가연의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가연 관계자는 "상담 문의가 많은 업종 특성상 전화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많다. 조금이라도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연결음을 변경했다"며 "실제 부부의 화목한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가연은 서울 본사를 포함한 전국 지점을 직영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상담 문의는 대표 전화와 카카오톡 오픈채팅, 네이버 플레이스 등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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